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08 [골프] 볼의 왼면에 집중, 다운블로우 드라이버 슬라이스의 원인은 임팩트 구간에서 페이스가 열린 채로 아웃인 궤도를 가지기 때문이다. 쉬운 처방은 페이스를 닫고 치는 것인데, 이 상태에서는 아웃인 궤도를 그리기 쉽지 않다. 슬라이스의 2가지 문제점이 모두 치유될 것이며, 릴리즈도 수월해지게 된다. 10도 정도 닫은 채로 그립을 잡고, 오른쪽으로 틸트를 하면 페이스면이 스퀘어로 보이게 된다. 전환동작·다운스윙에서 왼어깨의 위치는 중요한데, 결론적으로 왼어깨는 뒤로·위로 가면 안된다. 왼어깨는 최대한 앞으로·아래로 견뎌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많이 하는 드릴이 오른팔이 왼팔의 아래로 지나가는 느낌을 가지는 것이다. 본능적으로 왼팔이 오른팔을 덮고 지나가면, 어깨가 크게 돌게(풀리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공을 맞출려고 하다보니, 왼어깨가 위로.. 2025. 12. 5. [조선] 조작을 통한 신분상승, 송사련 2015년 2월부터 방영된 KBS 드라마 징비록에서는 송익필(박지일 분)이 서인의 모사꾼으로 등장하는데, 1589년(선조 22) 기축옥사(己丑獄事, 정여립의 난) 이후 동인에 대한 복수를 주도한 인물로 평가된다. 모사(謀士)는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제후를 위해 정책·전략을 제시했던 지식인을 의미했지만, 오늘날에는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인다. 모사꾼은 교묘한 꾀로 일을 꾸미거나, 이간질하는 사람을 의미하다. 신분역전을 노렸던, 고변사건 1519년(중종 14) 중종의 주도로 남곤·심정이 일으킨 >기묘사화(己卯士禍)에서 수많은 사림들을 숙청되었는데, 당시 안당은 조광조를 두둔하다가 좌의정에서 파직당했다. 안당의 아들(안처겸·안처근)은 아버지의 일에 불만을 품고, 남곤·심정을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1521년 .. 2025. 12. 5. [인프라] 생산보다 유통이 어려운, 전기 AI산업은 흔히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느껴지지만, 현 시점에스는 자원 집약적 산업임이 드러나고 있다. 여기서 자원은 자본·전력이며, 이 자원의 부족으로 인해 공급능력이 제약 받을 가능성이 높다. AI칩의 공급이 충분하더라도, 수요처의 자금조달 능력과 전기 인프라가 의심을 받는 국면이다. 발전능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송전(유통)의 제약을 줄이는 것도 향후 전력산업의 과제이다. 아무리 많은 전기를 생산하더라도, 송전(current, 유통) 인프라가 받쳐줘야만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다. 생산보다 유통, 송전전기는 소비되는 지역과 생산되는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동해안에 신설되는 원자력·화력발전소 외에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도 급증하는 것도 문제인데, 원격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수도.. 2025. 12. 5. [종교] 색다른 주술 느낌, 일본불교 한국인의 무속사랑은 은밀하면서도 강렬한데, 돈과 권력을 가진 사회고위층들이 더 맹종하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무속은 표면적으로는 전통문화 내지 대중문화의 일부로 인식되지만, 실제로 정치인·기업인·연예인 등이 개인적인 문제 해결과 사업방향, 선거전략 등에 무속을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돈과 권력은 항상 불확실성(경쟁·위기 등)이 많은 상황에 놓이게 되고, 이는 심리적 불안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초자연적 조언에 의존하게 된다고 생각된다. 불확실성을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을 구입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한국의 고위관료들도 주기적으로 찾는 무속인이 있을지도 모른다. 2016년 11월 이재정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황교안(국무총리)에게 오방색 끈을 건낸 적이 있는데, 최순실·박근혜의 샤머니즘을 강조하기 위한 퍼포먼스.. 2025. 12. 3. 이전 1 ··· 4 5 6 7 8 9 10 ··· 10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