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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다운스윙의 결정적 비법, 견갑 왼손은 스윙 내내 코킹을 해야 하는데, 코킹의 모습은 스윙 단계에 따라 다음과 같이 보인다. 어드레스에서의 코킹 : 커핑탑에서의 코킹 : 보잉 엄밀히 말해서, 탑에서의 코킹은 보잉처럼 보일 뿐이다. 당사자 입장에서는 코킹이 풀리 않도록, 왼손 엄지·검지에 힘을 엄청 주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는 백스윙탑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코킹이 풀리면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다. 언코킹은 백스윙탑에서의 왼손목 보잉 범위를 확대시킬 것이며, 이로 인해 샤프트는 요구되는 궤도보다 낮게 넘어 가게 된다. 쉽게 말해 오버스윙이다. 왼손 엄지·검지에 힘을 주면서 왼손뭉치를 헤머처럼 느껴야 하며, 이후 명치에 매달은 궤종은 왼발을 딛음으로써 위로(뒤가 아님) 던진다는 느낌으로 돌아야 한다. 왼발로 들어 올린 .. 2025. 10. 19.
[금융] 신용거품을 경고한, 다이먼 다이먼은 미국 월가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로, 2025년 10월 신용부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면서 증권시장을 냉각시켰다. 바퀴벌레 한 마리를 발견했다면 아마 더 많이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조심해야 한다. 이전 글 눈 앞에서 커져가는, 거품>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년이 지난 시점(2028년 전후)에는 IB 대신 사모펀드가 거품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으며, 그 중심에 사모신용이 있다고 언급했었다. 2010년 이후 계속되어 온 신용시장 강세장은 COVID-19 국면을 거치면서 자산거품을 키워왔고, 이러한 거품이 붕괴될 수 있다는 징후가 빨리 나타나고 있는 듯하다. 2025년 9월 퍼스트 브랜즈(자동차 부품공급업체)와 트라이컬러(자동차 딜러기업)이 파산했는데, 이와 관련하여 JP모건체.. 2025. 10. 17.
[철학] 인생의 필수과정, 고통 인류사회에 돈이 생겨난 이후, 대부분의 인간들은 돈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 개인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주된 배경에도 외로움과 경제적인 이유가 바탕할 가능성이 높다. 엘리트주의는 돈과 성공만 쫒다가, 사소하지만 소중한 인생의 또 다른 면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현생은 한 번이다. 사회(내지 부모)가 제시한 목표만 향해 달리는 것이 순탄한 인생을 살 가능성이 높지만, 주체적인 삶 측면에서는 실패하고 뒤늦게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연애도 마찬가지인데, 더 이상 사랑이 아닌 물질과 사회적 지위가 애인을 결정하는 우선요인이 되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시간, 함께 극복해야 할 부족함(가령 물질적인 가난), 그리고 뭔가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수 많은 경험·감정은 더 이상 현대.. 2025. 10. 16.
[역사] 나라를 넘긴 마지막 신라왕, 경순 원래 신라에서 왕위는 성골만 오를 수 있었다. 마지막 남자성골은 김백정(제26대 진평왕)이었으며, 이후 2명의 성골여왕(선덕·진덕)이 있었다. 덕만(제27대 선덕여왕, 진평왕 장녀)은 신라 최초의 여왕으로, 성골자식을 낳고자 노력했지만 고령으로 인해 실패한다. 이후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승만(제28대 진덕여왕, 선덕여왕 사촌)이 즉위했으나, 진덕도 성골자손을 보지 못했다. 647년(진덕여왕 즉위년) 비담의 난이 발생했지만, 김춘추·김유신은 난을 진압하면서 왕권을 안정시킴과 동시에 정권핵심으로 부상했다. 진덕여왕이 성골체계의 마지막 왕이 되었고, 이후 김춘추(제29대 태종무열왕)는 진골 출신으로는 최초로 왕위에 오른다. 924년 김위응(제55대 경애왕)이 왕위에 오르던 당시, 후삼국(고려·후백제·신라)의.. 2025.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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