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휘문의숙1 조선내내 왕가의 공간, 서울공예박물관 터 안국역에서 1번 출구로 나오게 되면 안국빌딩이 위치하는데, 안국동사거리에서 북쪽으로 뻗은 율곡로 3길(감고당길)은 예전부터 운치를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라 자주 즐겨찾는다. 감고당길 초입의 오른편에는 10여년 전에는 풍문여고가 있었고 왼쪽에는 약 4m 높이의 담장이 서있었지만, 지금은 두 곳 모두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변신했다. 우선 오른편의 풍문여고 자리는 학교건물 5개를 리모델링 한 후, 2021년 11월 29일 서울공예박물관이 개장했다. 왼쪽 담장도 2022년 10월 7일 열린송현 녹지광장이 개방되면서 1.2m 높이의 돌담으로 낮아졌다. 여기서는 오른편의 공간이 조선시대 왕가의 공간에서 현재의 박물관으로 변해온 공간의 변천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전 글 조선 2인자의 픽, 정도전 집터>이전 글.. 2023. 3. 25. 이전 1 다음 반응형